아름다운 섬진강과 평사리 풍경

반응형

섬진강 아름다운 강변의 평사리 풍광

섬진강 굽이 굽이 골마다 아름답지 않은 곳 없지만 , 그 유명한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인 평사리는 특별히 아름다운 전원 시골입니다.

한 여름 역사도 깊은 고소성을 올라서 잠시 시원한 바람맞으며 내려다보는 평사리와 섬진강 물줄기와 하얀 모래 둔치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 아름다운 고장에서 문학이 싹트고 예술이 샘솟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섬진강변을 따라서 화개 장터로부터 광양만 앞 갈사리까지 여행해 본다면 누구나 노래하는 시인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 강안의 중심에 하동이 있으며 하동 송림과 섬호정을 만나보면 이렇게 아름다운 고장이 있다는 것에 감탄할 것입니다.
유월의 때약볕에 고소성을 올라서 땀 흘리며 평사리를 내려다보는 호사를 하며 담은 사진 몇 장 올리면서 벌기로 남깁니다.

고소성에서 보는 평사리
평사리
섬진강 풍경
아름다운 섬진강변 평사리 풍경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