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같이 포근한 온천천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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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같은 초겨울에 온천천을 산책 하며 .

요새는 계절이 아디쯤인지 모르겠습니다.
동래역으로 들어가서 온천천변을 걸어 연제구 지압보드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왔는데 은행잎이 이제사 떨어지고 단풍도 아직 많이 남았네요.

풀밭은 녹색으로 마치 초봄같은 기분이 들고 날씨도 길걷기 딱 좋았습니다.


길걷는 사람들도 많고 저마다 활기차게 갈어다니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돌아 올 때는 카피거리로 올라 왔는데 단풍 낙옆을 모아 두고 장난 칠만큼 분위기가 좋앗습니다.

윗쪽 지방엔 눈이 많이 왔다고하는데 이곳 부산의 온천천변은 아직 겨울 같지가 않습니다.
지난 토용일날 금정산 올랐을 때 고당봉 아래에 빙판길이었는데 이곳은 봄날입니다.


요새는 계절이 어디쯤인지 갈피를 못잡겠다는 말이 정말입니다.

그래서 나갈 때 경량패딩을 입고 나갔다가 땀을 뻘뻘 흘리기도하고 어던때는 따뜻한것 같아서 바람막이 하나 입고나갔다가 추워서 달리기를 한적도있습니다.


요새는 길걷기 할때도 날씨 눈치를 한참 본 후 목을 내 놓을수가있는 티를 입고 잠궜다가 열었다가 할 수있도록 합니다.
도대체 날씨가 영하로 떨어 젔다가 봄날이 되었다가 영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봄날 같은 초겨울 온천천을 걸으면서 담은 사진입니다.

온천천 산책로온천천 산책로

온천천 산책로온천천 산책로

온천천 풍경온천천 풍경

부산 동래부산 동래

부산 동래 온천천부산 동래 온천천

커피거리커피거리

온천천의 가을온천천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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